'포켓몬' 잡느라 강도 놓쳤다…美경찰 2명 해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청바지 수선 잘하는 곳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전기회사 독점 주인은 바로!!
  • 자유게시판 >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포켓몬' 잡느라 강도 놓쳤다…美경찰 2명 해고

최고관리자 0 1830 2022.01.11 05:22

056d5943b7805dd40ffa542d56e06f2c_1641907354_9033.jpg 

© news1 휴일인 5일 오후 대전시청 주변에서 시민들이 포켓몬고 게임을 즐기고 있다. 대전시청 앞 ‘한밭종각’일대가 포켓몬고의 성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게임을 하러 나온 시민들이 쏟아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 2017.2.5/뉴스1 




나이언틱의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를 하느라 강도 사건에 대응하지 않은 미국 경찰관 2명이 해고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은 로스앤젤레스 백화점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도 포켓몬을 잡으러 떠난 루이스 로자노와 에릭 미첼의 해고가 정당하다고 1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법원에 제출된 녹취록에 따르면 2017년 4월 사건 당시 미첼은 로자노에게 희귀 몬스터인 '잠만보'가 갑자기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 둘은 약 20분 동안 잠만보가 나타난 것으로 보이는 다른 장소로 운전하면서 포켓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같은 시간 인근 백화점에서는 강도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후 다수의 위법 혐의로 기소된 두 사람은 사건 당시 강도 신고에 응답하지 않은 것은 인정했지만 포켓몬고를 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징계 청문회에서 자신들이 단지 게임에 대해 논의한 것뿐이라고 주장했고, 로스앤젤레스시(市)의 해고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은 이들의 해명을 믿지 않았으며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미국에서 2016년 7월 출시된 포켓몬고는 출시된 지 하루 만에 다운로드 1억건을 넘어서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박병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피츠버그서 스쿨버스에 총격..15세 학생 사망
    1447 2022.01.20
    2022.01.20
    1447
  • 논란의 블리자드 CEO, MS 매각으로 4600억원 ‘꺼억’
    1505 2022.01.20
    2022.01.20
    1505
  •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사용 美 운전자에 살인죄 첫 기소
    1482 2022.01.19
    2022.01.19
    1482
  • 코로나 끝나길 기도했던 美목사, 설교 도중 신도 눈에 침 발랐다
    1594 2022.01.19
    2022.01.19
    1594
  • 뉴욕서 또 ‘묻지마 밀치기’…한국계 피해자, 기억상실 증상까지
    1941 2022.01.18
    2022.01.18
    1941
  • 美 동부 해안 폭풍으로 10만명 이상 정전…최소 2명 사망
    1488 2022.01.18
    2022.01.18
    1488
  • 미시간대 총장, 부하 직원과의 부절적한 관계 드러나 전격 파면
    1624 2022.01.17
    2022.01.17
    1624
  •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1518 2022.01.17
    2022.01.17
    1518
  • 텍사스 유대교 예배당 인질 모두 석방…용의자는 사망
    1645 2022.01.16
    2022.01.16
    1645
  • 뉴욕 아시아계 여성, 달려오는 지하철로 밀쳐져 사망
    1446 2022.01.16
    2022.01.16
    1446
  • 외투 벗어줬다가 ‘날벼락’… 노숙자, 시민 지갑 뺏어 달아났다
    1567 2022.01.15
    2022.01.15
    1567
  • 찬물샤워 벌받다 6세 아들 숨지자…쓰레기봉투에 시신 버리고 실종신고한 엄…
    1640 2022.01.15
    2022.01.15
    1640
  • 18세 틱톡 1위 스타, 스타벅스 CEO보다 더 벌었다
    1628 2022.01.14
    2022.01.14
    1628
  • 세 아이의 엄마가 英 앤드류 왕자를 고소한 이유
    1426 2022.01.14
    2022.01.14
    1426
  • 길 가던 아시아계 노인 넘어뜨린 흑인 남성…美서 대낮에 벌어진 일
    1674 2022.01.13
    2022.01.13
    16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청바지 수선 잘하는 곳
  • 2 두랑고 카지노 5분 거리
  • 3 수영장 있는 큰 집
  • 4 Spring Valley 하고 Rainbow
  • 5 청담 식당 아직 안가보셨져?
  • 6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0만 달러 보증금 검토…이민제도 새 장벽 되나
  • 7 베가스 전기회사 독점 주인은 바로!!
  • 8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9 한정 수량 프로모션 7월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10 ❤️❤️❤️ 마케팅 / 광고 홍보 / 각종 디자인 필요하신 분!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365 명현재 접속자
  • 326,338 명오늘 방문자
  • 431,123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561,389 명전체 방문자
  • 31,192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