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곳곳서 식당 종업원에 수백만원 팁 남겨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자유게시판 >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예능 "주차비 3천 원 때문에 책상 쾅!" 이혼숙려캠프…
  • 자유게시판 > 제주도 출장일기① 소품샵플레이웍스, 슬로모, 섬조각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곳곳서 식당 종업원에 수백만원 팁 남겨

최고관리자 0 1476 2021.12.26 07:31

29ce242b2ae019db295b58006f6feedb_1640532675_7993.jpg
 

© 제공: 서울신문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있는 한 음식점이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게재한 영수증. 7000달러(약 831만원)의 팁을 준 것이 나와있다. 페이스북 캡쳐

지인끼리 모여 $100씩 모아 팁주기 확산

동네 식당의 생활 힘든 종업원에 도움 줘

산타클로스 빗대 ‘쇼크 앤 클로스’로 불려

신시내티 부부, 익명으로 830만원 남겨

“크리스마스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미 CBS방송 계열인 KOLD는 25일(현지시간) “남편 없이 다섯 아이를 키우며 오하이오주 투손의 멕시코 음식점에서 일하는 디나일 에스쿠데로가 팁으로 1500달러(약 178만원)를 받았다”고 전했다.

“부자는 아니지만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고 KOLD에 말한 셰릴 홈스 부부는 해당 식당에서 함께 만찬을 하고 에스쿠데로에게 1인당 100달러씩 팁을 줄 사람을 페이스북에서 모집했다. 팁을 받은 에스쿠데로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로 소상공인과 종업원들이 고통을 받는 가운데 연말 미국에서 ‘후한 팁 주기’가 확산되고 있다. 예년에는 부자들의 연말 기부행사 측면이 컸지만 올해는 동네 이웃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팁을 남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만 2년간 지속되는 코로나19에도 여전히 최전선에서 일하는 동네 식당 종업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자는 것이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음식점인 크래커 배럴의 종업원인 레이첼 바니는 지난 17일 270달러 상당의 음식을 먹은 손님 케빈 니스에게서 1300달러(약 154만원)의 팁을 받았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지인 등에게서 모금을 통해 돈을 모은 니스는 자신이 사는 지역의 식당마다 전화를 걸어 홀로 아이를 키우는 바니처럼 도움이 필요한 종업원들을 물어 대상자를 정했다고 했다.

미시시피주 오션스프링스의 페니키아 레스토랑에서 3년 넘게 일한 애슐리 새들러도 지난 13일 2200달러(약 261만원)를 팁으로 받았다. 역시 단골손님인 샘 사바그 부부가 남편 없이 네 아이를 키우는 새들러를 위해 동네 이웃들과 함께 ‘100달러 팁 남기기’를 진행한 결과였다.

코네티컷주 프로스펙트의 한 식당 종업원에게 이웃 18명의 후원금을 모아 팁 2200달러를 준 나투자 디마시는 폭스뉴스에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류애가 필요하다. 누군가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었고, 비용은 1인당 100달러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연말을 앞두고 후한 팁을 남기는 문화를 현지에서는 산타클로스를 본따 ‘쇼크 앤 클로스’(Shock&Claus)라고 부르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있는 한 음식점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이름 모를 부부가 약 113달러 상당의 음식을 먹고 7000달러(약 831만원)의 팁을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종업원 모두가 팁을 나누었고, 팁을 준 부부는 자신들의 은총을 나누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서 교통사고로 쓰러진 주인에게 경찰 불러온 반려견 화제
    1249 2022.01.06
    2022.01.06
    1249
  • 美 시카고, 교사 대면수업 거부에 수업중단
    1298 2022.01.06
    2022.01.06
    1298
  • 20cm 폭설에 운전자들 20여시간 고립…정체구간만 80km
    1291 2022.01.05
    2022.01.05
    1291
  • 의사 면허 없는 美 교사, 17세 학생에 코로나 백신 접종
    1363 2022.01.05
    2022.01.05
    1363
  • 3000원 아끼려 개찰구 점프… 목 부러져 숨진 美 20대 아빠
    1255 2022.01.04
    2022.01.04
    1255
  • 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1355 2022.01.04
    2022.01.04
    1355
  • 1살 아이 유모차 밀치고 대신 치인 보모…“용감한 영웅” 추모 물결
    1367 2022.01.03
    2022.01.03
    1367
  • 美서 열차 들어오는 선로로 밀쳐 남성 사망케…용의자 도주
    1364 2022.01.03
    2022.01.03
    1364
  • 1967년 소규모 가전 전시회로 출발한 美CES…미래기술 총집합
    1520 2022.01.02
    2022.01.02
    1520
  • 미국, 새해부터 총격 사고…미시시피 신년 파티서 3명 사망
    1260 2022.01.02
    2022.01.02
    1260
  • 비행기 화장실서 5시간 셀프 격리하고 박수받은 미국인 여성 승객
    1296 2022.01.01
    2022.01.01
    1296
  • “딸 위해 살았다더니”…엄마가 팔아넘겨 성폭행 후 살해된 美 5세 소녀
    1280 2022.01.01
    2022.01.01
    1280
  • 美 콜로라도서 강풍 타고 여의도 면적 2배 산불…3만명 대피
    1246 2021.12.31
    2021.12.31
    1246
  • 오미크론 확산에 美항공대란 일주일째…새해까지 이어진다
    1447 2021.12.31
    2021.12.31
    1447
  • 해리포터 등장인물로 아들·딸 이름 짓기 유행…자식들 "격렬히 거부"
    1412 2021.12.30
    2021.12.30
    141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7월 총정리 확인!
  • 2 경남 사천 실내데이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내돈내산 방문
  • 3 ::
  • 4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5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역삼풀싸롱 #선릉풀싸롱 대치동풀사롱 강남룸싸롱 선릉역룸사롱 삼성동풀싸롱 청담풀싸롱 압구정룸싸롱 논현동풀싸롱
  • 6 방 렌트합니다.
  • 7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가락동노래방 ❤️OlO-793O-8955❤️ 여우초이스24시 #가락동노래방 #가락시장노래방 #가락동노래주점 #가락동작업 #가락동풀싸롱 #가락시장노래방위치 #가락동노래방후기
  • 10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96 명현재 접속자
  • 120,317 명오늘 방문자
  • 229,2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5,064,068 명전체 방문자
  • 31,14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