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가슴 축소 환자에 크기 키우고 지방흡입 수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자유게시판 > 베가스에 놀러온 시골친구가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서 가슴 축소 환자에 크기 키우고 지방흡입 수술

최고관리자 0 1524 2022.02.23 08:06

6bae3472be8e4f48fffe28e9aea16d5c_1645632346_9318.jpg 

© 제공: 세계일보 복부 절개술로 배에 흉터가 남은 티파니 밀스. 뉴스1.   /  이승구



미국의 한 여성이 가슴이 너무 커 가슴 축소술을 받으러 갔다가 의사가 착각해 오히려 크기를 키우고 복부 지방흡입을 시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 측은 추후에 이 여성에게 다른 환자와 의료기록을 혼동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더 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에 사는 티파니 밀스(29)는 지난해 11월 가슴 축소술을 받으러 병원에 방문했다. 

 

큰 가슴 탓에 허리 통증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티파니는 수술 후 깨어나 전혀 다른 수술이 진행된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의 가슴에는 보형물이 추가됐으며, 복부에는 가로로 긴 절개선이 있었다. 알고 보니 복부 절제술과 지방흡입술도 받은 것이었다. 

 

티파니는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고통 속에서 깨어났다. 복부를 너무 세게 잡아당겨 놓아서 똑바로 설 수 없었다”며 “가슴 아래 절개된 부위는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고, 너무 무거워졌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의사의 권유로 8200달러(약 977만원)짜리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 30분 전, 의사가 한쪽 가슴에서 지방을 꺼내 평형을 유지하자고 논의했다”며 “난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필요하면 얼마든지 하라고 했다. 하지만 보형물 삽입은 합의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술 후에도 의료진은 날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서 퇴원시켰다. 엉덩이와 옆구리엔 멍이 들었고, 오른쪽 가슴 유두가 떨어져 나갔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티파니가 병원에 항의하려 전화했으나, 병원 측은 그를 무시하고 계속 전화를 끊었다. 

 

이에 그가 다음 날 병원을 찾아가자 병원 측은 “화내지 마라. 무료 수술을 받은 거로 생각하라”라며 진정시켰다. 

 

그러다 결국 병원 측은 “의료 기록을 다른 환자와 혼동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티파니는 “팀 전체가 실수했다고 한다. 수술 기록과 환자를 확인하지 않았다”며 “내 동의 없이 이러한 수술을 진행했다. 난 전혀 몰랐다”라고 토로했다. 

 

티파니는 수술 2주 뒤 가슴 부위 상처가 감염되고 폐와 다리에서 혈전이 발견돼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절개 부위가 찢어져 거의 죽을 뻔했다. 감염이 너무 심해서 패혈증이 올까 봐 두 개의 항생제를 번갈아 투여하고 있다”며 “내게는 세 명의 자녀가 있다. 아이들 곁으로 다시 가지 못할까 봐 너무 두렵다”고 울부짖었다. 

 

티파니는 현재 재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다. 그는 “병원으로부터 환불받았으나, 회복하는 동안 일을 할 수 없어 금전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예전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찬반 논쟁
    1616 2022.03.24
    2022.03.24
    1616
  • 연방, 학자금 대출탕감 신청자격 확대
    1722 2022.03.24
    2022.03.24
    1722
  • 연체 의료비 다갚으면 신용기록 안 남긴다
    2087 2022.03.23
    2022.03.23
    2087
  • 스트레스 술로 풀었나? 미국인 팬데믹 이후 알코올 관련 사망 25%↑
    1530 2022.03.23
    2022.03.23
    1530
  • 올 세금환급액 1인당 537달러 증가
    1505 2022.03.22
    2022.03.22
    1505
  • “집 사기 더 어려워져”… 모기지 금리 4% 돌파
    1568 2022.03.22
    2022.03.22
    1568
  • 안끝나는 코로나 이번에는 '스텔스오미크론', 美에서 빠르게 확산
    1527 2022.03.21
    2022.03.21
    1527
  • “한국여권, 인식이 안돼요”
    1706 2022.03.21
    2022.03.21
    1706
  • 83년 전 나온 '마블코믹스' 첫 만화책, 29억여 원에 낙찰
    1556 2022.03.20
    2022.03.20
    1556
  • 美 흡연율 역대 최저...코로나19, 담배 가격 인상 영향
    1686 2022.03.20
    2022.03.20
    1686
  • "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1642 2022.03.19
    2022.03.19
    1642
  • 베이비부머들 13% “은퇴 연기”
    1709 2022.03.19
    2022.03.19
    1709
  • 디즈니 전·현직 직원 4명,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
    1545 2022.03.18
    2022.03.18
    1545
  • 2021년 美 집값, 연봉보다 더 올라…19.6% 상승
    1680 2022.03.18
    2022.03.18
    1680
  • 대학골프팀 승합차·픽업트럭 정면충돌…최소 9명 사망
    1543 2022.03.17
    2022.03.17
    15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5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6 쌀에서 비소검출 … [3]
  • 7 강쥐 펫보험 어찌 ? [3]
  • 8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3]
  • 9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10 남자 헤어샵 ?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54 명현재 접속자
  • 207,821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0,833,067 명전체 방문자
  • 31,247 개전체 게시물
  • 6,3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