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사망’ 사고 낸 美운전사 110년 징역형에 400만명이 감형 청원한 까닭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4명 사망’ 사고 낸 美운전사 110년 징역형에 400만명이 감형 청원한 까닭

최고관리자 0 1079 2021.12.20 07:25

18bf21d22addcbba7df43cb78b3f733e_1640013940_9292.jpg 

© 제공: 세계일보 쿠바 출신의 트럭 운전사 로겔 아길레라 메데로스가 2019년 4월(현지시간) 콜로라도주 레이크우드의 70번 고속도로를 달리다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받아 다중 추돌 사고를 내 4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




미국의 한 트럭 운전사가 차량 추돌 사망 사고를 낸 혐의로 1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자 형을 줄어달라는 온라인 청원이 빗발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의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에 올라온 쿠바 출신의 트럭 운전사 로겔 아길레라 메데로스의 감형을 요구하는 청원에 400만명 이상이 서명했다.

 

앞서 텍사스주 운송회사 직원인 메데로스는 2019년 4월 콜로라도주 레이크우드의 70번 고속도로를 달리다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받아 다중 추돌 사고를 내 4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

 

그럼에도 400만명 이상이 감형을 요구한 이유는 사고를 낸 이유에 있다. 당시 사고는 메데로스의 차량의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해 벌어졌기 때문이다.

 

콜로라도주 배심원단은 지난 10월 그에게 적용된 27개의 혐의에 모두 유죄 평결을 했고 법원은 지난 13일 11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콜로라도 주법은 유죄로 인정된 각각의 혐의에 최소 양형이라도 징역형을 선고하고 이를 중복 없이 순차적으로 합산해서 복역하도록 한다.

 

당시 재판부는 “메데로스가 고의로 사고를 내진 않았다. 양형에 재량권이 있다면 그렇게 선고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판결 이후 현지에서는 메데로스의 감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쳤다.

 

콜로라도 유력지 덴버포스트는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에게 메데로스의 감형을 촉구하고 나섰으며 주 의회에 관련 법 개정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미국 자동차 관련 유명 웹사이트 젤로프니크는 “장비 고장에 따른 비극의 결과로 사실상 종신형에 처한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희생자의 유족들은 “진정한 피해자는 우리이고 감형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검찰 역시 메데로스가 당시 추돌 사고를 막을 긴급 제동 경사로를 이용하지 않는 등 잘못된 결정을 여러 차례 했다며 감형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의학 드라마 자주 보던 16살 아들...운동화 끈으로 지혈해 엄마 구했다
    1174 2021.12.20
    2021.12.20
    1174
  • ‘4명 사망’ 사고 낸 美운전사 110년 징역형에 400만명이 감형 청원…
    1080 2021.12.20
    2021.12.20
    1080
  • 비행기서 얼굴에 여성 속옷 쓰고 ‘마스크 썼다’ 주장한 미국 승객
    1198 2021.12.20
    2021.12.20
    1198
  • 20년새 로또 두번 당첨, 이번엔 '상금 10배'…억세게 운좋은 美남성
    1171 2021.12.19
    2021.12.19
    1171
  • “학교에서 총기 난사하겠다” 틱톡 테러 예고…불안에 떤 美학교
    1111 2021.12.19
    2021.12.19
    1111
  • 미 병원들 쏟아지는 확진자에 번아웃…주 방위군 투입
    1098 2021.12.19
    2021.12.19
    1098
  • “아빠 눈 감기 전 안아보게” 3주 앞당겨 제왕절개한 미국 엄마
    1062 2021.12.18
    2021.12.18
    1062
  • ‘여직원들과 성관계’ 맥도널드 前CEO, 1245억원 퇴직금 전액 반납하…
    1094 2021.12.18
    2021.12.18
    1094
  • 폐허된 집에 남은 피아노를 연주하며…토네이도 피해에 “평화와 희망을”
    1160 2021.12.17
    2021.12.17
    1160
  • 화이자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 중 8명에 심근염 생겨
    1124 2021.12.17
    2021.12.17
    1124
  • 트럼프 시대 호황 누린 미 언론들 구독자 감소로 고전
    1185 2021.12.17
    2021.12.17
    1185
  • “여자라고 생각하면 여자화장실 써라”…美 학부모들 발칵
    1172 2021.12.16
    2021.12.16
    1172
  • 구글 “내년 1월18일까지 백신 접종 안 하면 해고 또는 무급 휴직”
    1116 2021.12.15
    2021.12.15
    1116
  • 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16초 세워둔 美경찰, 34억 배상
    1199 2021.12.14
    2021.12.14
    1199
  • 흑인 학생 이름 잘못 부른 美교수, '9장 과잉 해명' 메일에 '인종차별…
    1142 2021.12.13
    2021.12.13
    11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렌트
  • 2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3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4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5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6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7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8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9 쌈밥집 [1]
  • 10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7 명현재 접속자
  • 6,057 명오늘 방문자
  • 25,2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13,287 명전체 방문자
  • 30,486 개전체 게시물
  • 6,27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