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호황 누린 미 언론들 구독자 감소로 고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시대 호황 누린 미 언론들 구독자 감소로 고전

최고관리자 0 1183 2021.12.17 06:29

adc3cbf31b0ea3791780f845a29f38b9_1639751304_5384.jpg

© 뉴시스 [뉴욕=AP/뉴시스]지난 5월 위싱턴포스트 편집국장 된 샐리 버즈비 전 AP통신 편집국장.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미국의 언론들은 구독자가 늘었다. 미국인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이같은 붐이 사그라들면서 구독자가 줄어 미국 언론들이 대응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현지시간)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의 구독자수 변화를 소개하면서 미국 언론이 처한 문제를 보도했다.

지난주 워싱턴포스트의 주요 간부들이 모여 온라인 구독자가 급감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샐리 버즈비 편집국장은 2019년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에 실린 가장 많이 읽힌 기사 50개의 대부분이 정치관련 기사인데 놀랐다면서 지금은 상위 10개 기사중 3개 뿐이라고 밝혔다.

버즈비 편집국장은 워싱턴포스트 독자들이 정치기사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면 다른 종류의 기사로 그들의 관심을 끌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터포스트는 다른 주요 언론사들과 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 시절 구독자가 급증했다. 그러나 지금은 구독자가 감소하면서 정치분야 이외의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관계자가 전했다.

지난 10월 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순방문자는 지난해보다 28%가 감소한 6600만명이었다. 대부분의 주요 언론이 지난해부터 홈페이지 방문자가 감소하고 있다. 국내 정치와 코로나 팬데믹이 독자층을 몰아낸 것이다. 미디어 분석사인 콤스코어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의 경쟁지인 뉴욕타임스와 CNN, 월스트리트저널, 복스(Vox)미디어 등도 이 시기 방문자가 소폭 감소했다. 더힐이나 폴리티코 같은 정치 중심 매체들의 경우 워싱턴포스트보다 더 많이 줄었다.

워싱턴포스트의 온라인 정기 구독자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지난 10월 현재 정기구독자수가 270만명으로 지난 1월에는 300만명이었다.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 대부분이 온라인 정기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해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의 경우 지난 10월 5000만명이던 홈페이지 방문자수를 2024년 예산년도까지 2배로 늘리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게임이나 요리 또는 와이어커터(Wirecutter)라는 제품소개 기사들로 구독자수를 늘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가입유도를 위한 구독료 인하가 끝난 지난달 구독자 증가가 정체됐다고 밝혔다.

한편 버즈비 워싱턴포스트 편집국장은 정치기사에 대한 관심은 주기적으로 변한다면서 당장은 생활기사와 사건기사, 심층기사에 대한 투자를 늘리지만 정치기사가 다시 필요하게 될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포스트의 경우 홈페이지 방문자중 비정기 구독자수가 2년새 35% 감소했다. 이들중 돈을 내는 정규가입자 전환비는 늘고 있다. 다만 정규 구독자들의 홈페이지 방문이 늘고 있지만 비정규 방문자수 감소에는 크게 못미친다. 2019년 10월보다 올해 10월 정규 가입자수는 56% 증가했으나 이들 구독자의 페이지뷰는 6%밖에 늘지 않았다.

독자들이 노령화되는 문제도 있다. 워싱턴포스트 내부 문서에 따르면 정규 가입자중 미국 인구의 61%를 차지하는 55세 미만은 14%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워싱턴포스트는 "차세대"라는 제목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 젊은 구독자를 끌어 들이려는 노력을 강화했다.

그밖에 여성문제를 주로 다루는 릴리(Lily), 비디오게임 섹션 론처(Launcher), 요리 허브인 보레이셔슬리(Voraciously)와 여행 섹션인 바이 더 웨이(By the Way) 등도 신설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비행기서 얼굴에 여성 속옷 쓰고 ‘마스크 썼다’ 주장한 미국 승객
    1196 2021.12.20
    2021.12.20
    1196
  • 20년새 로또 두번 당첨, 이번엔 '상금 10배'…억세게 운좋은 美남성
    1169 2021.12.19
    2021.12.19
    1169
  • “학교에서 총기 난사하겠다” 틱톡 테러 예고…불안에 떤 美학교
    1109 2021.12.19
    2021.12.19
    1109
  • 미 병원들 쏟아지는 확진자에 번아웃…주 방위군 투입
    1098 2021.12.19
    2021.12.19
    1098
  • “아빠 눈 감기 전 안아보게” 3주 앞당겨 제왕절개한 미국 엄마
    1057 2021.12.18
    2021.12.18
    1057
  • ‘여직원들과 성관계’ 맥도널드 前CEO, 1245억원 퇴직금 전액 반납하…
    1092 2021.12.18
    2021.12.18
    1092
  • 폐허된 집에 남은 피아노를 연주하며…토네이도 피해에 “평화와 희망을”
    1158 2021.12.17
    2021.12.17
    1158
  • 화이자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 중 8명에 심근염 생겨
    1121 2021.12.17
    2021.12.17
    1121
  • 트럼프 시대 호황 누린 미 언론들 구독자 감소로 고전
    1184 2021.12.17
    2021.12.17
    1184
  • “여자라고 생각하면 여자화장실 써라”…美 학부모들 발칵
    1169 2021.12.16
    2021.12.16
    1169
  • 구글 “내년 1월18일까지 백신 접종 안 하면 해고 또는 무급 휴직”
    1116 2021.12.15
    2021.12.15
    1116
  • 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16초 세워둔 美경찰, 34억 배상
    1198 2021.12.14
    2021.12.14
    1198
  • 흑인 학생 이름 잘못 부른 美교수, '9장 과잉 해명' 메일에 '인종차별…
    1140 2021.12.13
    2021.12.13
    1140
  • “총격 동영상 있는데도 남편 죽인 남자 체포 안해” 텍사스 여성 절규
    1140 2021.12.12
    2021.12.12
    1140
  • 음주운전자에게 술 판매한 술집에 356조원 배상 평결한 美 법원
    1143 2021.12.11
    2021.12.11
    11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Cartier Love Necklace
  • 2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3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4 쌈밥집
  • 5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6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7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8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9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10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8 명현재 접속자
  • 3,749 명오늘 방문자
  • 23,76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85,727 명전체 방문자
  • 30,470 개전체 게시물
  • 6,27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