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 데 덮친 미국…올겨울엔 독감도 돌아왔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엎친 데 덮친 미국…올겨울엔 독감도 돌아왔다

최고관리자 0 1115 2021.12.28 07:37

2a64c18a25a4d785a621dd93ef9b0573_1640705700_6292.jpg

© 제공: 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채 길을 건너는 미국 뉴욕의 학생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작년엔 '거리두기'로 역대급 잠잠…"올겨울, 평균 이상의 독감시즌 될 것"

올겨울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국에 독감도 돌아왔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독감은 작년 겨울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 덕분에 역대급으로 잠잠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휴학과 마스크 착용 등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면서 독감이 전파될 환경이 조성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겨울에는 병원의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이미 2명의 어린이가 독감으로 숨졌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독감 담당자인 린넷 브래머는 "올겨울은 평균 수준을 넘어서는 독감 시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래머는 "어린이 사망 사례는 불행히도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력이 올라갈 때 나온다"며 "그것을 보면 독감이 얼마나 심할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작년 겨울엔 독감이 이례적으로 온순했고 어린이 사망자는 1명에 불과했다. 2년 전에는 199명의 어린이가 숨졌고 그 전해에는 144명이 사망했다.

최근 독감 바이러스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곳은 수도인 워싱턴DC다. 또 최근 발표된 CDC 자료에 따르면 뉴멕시코와 캔자스, 인디애나, 뉴저지, 테네시, 조지아, 노스 다코다 등지에서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달 12∼18일 미 전역의 클리닉 실험실에서 분석돼 CDC에 보고된 주간 독감 확진 사례는 4천514건이었다. 10월 3일 이후 누적 확진은 1만3천70건으로, 매주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는 추세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 A형 독감이다.

브래머는 "올해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는 특히 노년층과 어린이에게 다양하면서도 심각한 증세를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작년의 약한 독감 때문에 올해 독감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는 데 애를 먹고 있다.


2a64c18a25a4d785a621dd93ef9b0573_1640705798_6567.jpg

© 제공: 연합뉴스 가파르게 솟는 미국 독감 확진자 그래프


또 지금 유행하는 독감은 백신이 표적으로 삼는 것과 다소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로 추정된다.

브래머는 "백신이 겨냥하는 바이러스와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이 조그만 차이들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라며 "결국 독감 백신이 독감에서 보호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수단"이라고 지적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적은 사람들이 독감 백신을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이미 코로나19로 최대한 가동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 백신을 맞고 조심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브래머는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들 코로나 양성 반응 보이자 자동차 트렁크에 가둬
    1125 2022.01.09
    2022.01.09
    1125
  • 일자리 19.9만개↑…실업률 3.9%로 팬데믹 이후 최저치
    1077 2022.01.09
    2022.01.09
    1077
  • 8500년 전 암각화에 낙서한 무개념 관광객…4명 이름 선명히 남았다
    1004 2022.01.08
    2022.01.08
    1004
  • 美 씨티그룹, 백신 안 맞은 직원 해고한다
    1041 2022.01.08
    2022.01.08
    1041
  • 40㎏ 뺀 폼페이오... "치즈버거 끊고 주 6일 운동했다"
    1018 2022.01.07
    2022.01.07
    1018
  • DNA 검사로 이복형제 18명 찾은 美남성…"많이 닮아 놀랐다"
    1059 2022.01.07
    2022.01.07
    1059
  • 美서 교통사고로 쓰러진 주인에게 경찰 불러온 반려견 화제
    1056 2022.01.06
    2022.01.06
    1056
  • 美 시카고, 교사 대면수업 거부에 수업중단
    1071 2022.01.06
    2022.01.06
    1071
  • 20cm 폭설에 운전자들 20여시간 고립…정체구간만 80km
    1068 2022.01.05
    2022.01.05
    1068
  • 의사 면허 없는 美 교사, 17세 학생에 코로나 백신 접종
    1096 2022.01.05
    2022.01.05
    1096
  • 3000원 아끼려 개찰구 점프… 목 부러져 숨진 美 20대 아빠
    1023 2022.01.04
    2022.01.04
    1023
  • 한국계 앵커에 "만둣국 얘기는 혼자나 해" 폭언
    1074 2022.01.04
    2022.01.04
    1074
  • 1살 아이 유모차 밀치고 대신 치인 보모…“용감한 영웅” 추모 물결
    1085 2022.01.03
    2022.01.03
    1085
  • 美서 열차 들어오는 선로로 밀쳐 남성 사망케…용의자 도주
    1097 2022.01.03
    2022.01.03
    1097
  • 1967년 소규모 가전 전시회로 출발한 美CES…미래기술 총집합
    1253 2022.01.02
    2022.01.02
    12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2 쌈밥집
  • 3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4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1]
  • 5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6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7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8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9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6 명현재 접속자
  • 7,706 명오늘 방문자
  • 23,80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65,918 명전체 방문자
  • 30,456 개전체 게시물
  • 6,26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