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최고관리자 0 1245 2022.03.19 08:14

fcc6b282826bdbf4faad1662f0323199_1647702862_1454.jpg

© news1 헬리 케이트(왼쪽 여성)는 스타벅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 블레이크 레인이 자신을 계속 따라왔다고 주장했다. (틱톡 갈무리) © 뉴스1



신발과 바지를 착용하지 않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와 여대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했다가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대학교 4학년 헬리 케이트는 봄방학을 맞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놀러 왔다가 끔찍한 경험을 했다.

헬리는 틱톡을 통해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하고 충격적인 일"이라며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스타벅스에서 일어난 일을 공유했다.

헬리는 이날 스타벅스에서 주문한 음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뒤에는 헬리와 친구들에게 문을 열어주며 신사다운 행동을 한 남성 블레이크 레인(27)이 서 있었다.

그러나 블레이크의 행색은 어딘지 모르게 수상했다. 그는 흰색 반팔티에 속옷 차림이었으며, 신발을 신지 않고 양말만 착용한 상태였다.

헬리는 "그의 손이 속옷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신경쓰지 않았다"며 "뉴욕에도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그냥 그랬다. 근데 그 남자는 계속 뒤에서 우리를 응시하며 손을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헬리는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려 했지만, 아무도 블레이크의 음란행위를 알아차리지 못해 소용없었다.

이때 카페에 있던 한 여성이 "역겹다. 나가"라고 소리쳤지만, 블레이크는 이 여성을 노려본 채 체액을 흘리며 음란행위를 끝마쳤다.

겁에 질린 헬리와 친구들은 음료를 받은 뒤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그러자 블레이크도 따라나와 근처 테이블에 앉았으며, 여전히 손은 속옷 안에 있었다.

결국 헬리와 친구들은 스타벅스를 빠져나와 도망쳤지만, 블레이크는 계속해서 이들을 뒤쫓아갔다. 헬리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을 보고 도망친 그는 테이저 총을 맞고 쓰러졌다.

헬리는 "그는 분명 정신질환이 있을 것이다. 나에겐 약간의 트라우마를 가져다줬지만, 그가 다른 여성들에게 그런 짓을 하지 않도록 붙잡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블레이크는 음란한 행동, 경찰에 저항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fcc6b282826bdbf4faad1662f0323199_1647702862_4437.jpg
© news1 경찰에 붙잡힌 블레이크 레인. (틱톡 갈무리) © 뉴스1.  /  소봄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집 사기 더 어려워져”… 모기지 금리 4% 돌파
    1157 2022.03.22
    2022.03.22
    1157
  • 안끝나는 코로나 이번에는 '스텔스오미크론', 美에서 빠르게 확산
    1147 2022.03.21
    2022.03.21
    1147
  • “한국여권, 인식이 안돼요”
    1272 2022.03.21
    2022.03.21
    1272
  • 83년 전 나온 '마블코믹스' 첫 만화책, 29억여 원에 낙찰
    1103 2022.03.20
    2022.03.20
    1103
  • 美 흡연율 역대 최저...코로나19, 담배 가격 인상 영향
    1231 2022.03.20
    2022.03.20
    1231
  • "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1246 2022.03.19
    2022.03.19
    1246
  • 베이비부머들 13% “은퇴 연기”
    1271 2022.03.19
    2022.03.19
    1271
  • 디즈니 전·현직 직원 4명,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
    1179 2022.03.18
    2022.03.18
    1179
  • 2021년 美 집값, 연봉보다 더 올라…19.6% 상승
    1245 2022.03.18
    2022.03.18
    1245
  • 대학골프팀 승합차·픽업트럭 정면충돌…최소 9명 사망
    1212 2022.03.17
    2022.03.17
    1212
  • 슐츠 스타벅스에 재등장...케빈 존슨 CEO 다음달 퇴임후 임시 CEO로
    1237 2022.03.17
    2022.03.17
    1237
  • 미국인 3분의1 이상 ‘올 봄방학 기간’ 여행
    1182 2022.03.16
    2022.03.16
    1182
  • 17개주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1091 2022.03.16
    2022.03.16
    1091
  • 억만장자들 가주로 몰리는 이유는…
    1075 2022.03.15
    2022.03.15
    1075
  • 20대 엄마, 세살배기 아들이 실수로 방아쇠 당긴 총맞아 숨져
    1069 2022.03.15
    2022.03.15
    10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오창쓰리노01021001235
  • 2 기소중지 조회 와 진단 신청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5 한국 여행 필수품! 가장 빠르고 저렴한 한국 심카드(eSIM / USIM)
  • 6 한국 갈때 휴대폰은 가장 빠르고 저렴한 한국 심카드로 준비하세요
  • 7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8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9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이제는 한국에서 이민비자가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 10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15(1) 명현재 접속자
  • 33,181 명오늘 방문자
  • 65,67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963,323 명전체 방문자
  • 31,045 개전체 게시물
  • 6,29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