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안보이는 국힘 '張거취' 공방…지지율 하락에도 내분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출구 안보이는 국힘 '張거취' 공방…지지율 하락에도 내분만

베가스조아 0 8 59분전

張 버티기에 反張은 사퇴 요구만…일각 "내달 중순엔 정리돼야" 목소리

전문가들 "징계정치에 샤이보수 이탈"…張측 "대표 흔들기가 지지하락 원인"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874768_6487.png
생각에 잠긴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지 12일로 한 달이 넘었으나 여전히 당 수습 문제를 놓고 지리멸렬한 공방만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론에 따른 당내 사퇴 요구에 해당 행위 징계 방침으로 강경 대응하고 있고 반(反)장동혁 진영도 속수무책 상황을 이유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당 내분 상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계기로 반짝 상승했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보수 진영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874826_6193.png
국민의힘, 6ㆍ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

◇ 당 지지율 원점으로…국민 10명 중 7명은 '국힘 비호감'

한국갤럽이 지난 1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24%로 직전 조사 대비 2%포인트(p) 하락했다. 

선거 직후인 지난달 9∼11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당 지지율이 29%를 기록하며 선거 전 조사에 비해 7%p나 상승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전환된 뒤 선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온 것이다.

특히 비호감도 조사에서도 국민의힘(69%)이 민주당(45%)을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8.2%P 하락한 29.1%를 기록했다.

선거 직전 31.6%에서 선거 직후 38.1%까지 상승했지만, 그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지지 못하면서 결국 '반짝 상승'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지지율 하락세는 지방선거에서 사실상 패배하고도 서울시장 선거 승리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선방했다는 평가에 취해 국민의힘에 회초리를 든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한 탓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당 지도부가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지 않고 변화와 쇄신, 보수 재건을 주문하는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아 지지층의 실망감이 커진 결과라는 것이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ARS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선거 직후 굉장히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는데, ARS는 '샤이보수'들이 많이 응답하는 경향이 있다"며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당선되며 보수가 변하겠거니 해서 응답했다가 다시 징계 정치에 집착하고 장외에 나가니 다시 샤이보수로 돌아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사평론가 박창환 장안대 교수도 통화에서 "국힘이 선관위 사태를 내부 권력투쟁에 이용한 측면이 있고, 장 대표의 경우 이 사태를 무한정 끌고 가려는 데 대한 역풍도 좀 있다고 본다"며 "징계 정치 등 내분 사태로 또다시 치닫고 있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장 대표측 관계자는 "당대표를 계속 흔들면 국민은 당을 내분 상태로 인식해 지지율은 당연히 하락한다"며 "대표를 흔들어서 지지율이 떨어지면 대표 책임으로 돌리는 구태를 끊어내라는 것이 지금 당원들의 요구임을 알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874874_5767.png
국민의힘 개혁성향 '대안과 미래' 회동

◇ 일각서 與 8·17 전대 전 張거취 매듭 주장…'뾰족수' 부재에 내분 장기화 가능성

당내에서는 장 대표 거취 논쟁이 '징계 내전'으로까지 비화해 공방이 무한 반복되면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참정권 훼손 사태 등 대여(對與) 투쟁에 힘이 실리지 않고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高)' 현상과 주가 하락, 부동산 가격 급등과 같은 민생 문제와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의 내분으로 인한 '반사 이익'마저 충분히 챙기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다음 달 17일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날 때까지 장 대표의 거취 문제가 반드시 매듭지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는 분위기다.

여당이 선출된 새 당 대표를 앞세워 전열을 가다듬고 지지층을 결집하는 반면 국민의힘이 사분오열을 지속한다면 보수 지지층이 당에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9월 정기국회 국면에 접어들 경우 지지율 하락과 겹쳐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추진과 '공소취소 특검' 저지 및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등 대여 투쟁에도 힘이 실리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 중진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대한 빨리 사퇴하는 것이 본인도 살고, 당도 살리는 길"이라며 "다만 최고위원 사퇴 등으로 '몰려 나가는'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 재선 의원도 "징계 문제와 민주당 전당 대회, 다음 달 초 선거소청 심사 결과가 장 대표 거취에 있어 가장 큰 변수"라며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날 때까진 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 대표가 강성 당원들 지지를 바탕으로 내년 8월까지인 2년 임기를 채우겠다는 의지를 사실상 못 박고 전국을 순회하는 '장외 행보'에 돌입하면서 거취 논란이 연말까지 장기화할 것이라는 비관론도 나온다.

또 다른 중진 의원은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전당대회를 하기도 어렵고, 본인이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으면 선출직 최고위원 사퇴 등의 방법밖에 없어 내년 2월까지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피부색 외국인 같다고…아기 2명이나 유기한 부부 징역형 집유
    7 57분전
    09:50
    7
  • 출구 안보이는 국힘 '張거취' 공방…지지율 하락에도 내분만
    9 59분전
    09:48
    9
  • 조국, '일베 표현 감별' 논란에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
    9 1시간전
    09:44
    9
  • 與당권주자들, 정청래에 집중포화…鄭 "민주당 정체성은 개혁"
    8 1시간전
    09:42
    8
  • "통장잔고가 사명감 깎아먹어" 공무원·교사들 대규모 집회
    15 07.11
    07.11
    15
  • 에르도안 권총 선물, 李대통령도 받아…靑 "대통령기록관 이관"
    18 07.11
    07.11
    18
  • 베트남 전국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17 07.11
    07.11
    17
  • 무더위 속 급조·부실 마라톤…취사병 아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16 07.11
    07.11
    16
  • 중국, 반도체 생산 핵심 소재 '헬륨' 수출 금지…"즉시 시행"
    27 07.10
    07.10
    27
  •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32 07.10
    07.10
    32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즉각 철회해야"
    23 07.10
    07.10
    23
  • 기아, 화재 위험에 美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28 07.10
    07.10
    28
  • 李대통령 "한몽관계 황금시대 공동비전 확인…CEPA 원칙적 타결"
    44 07.09
    07.09
    44
  • 윤석열 체포방해 등 징역 7년 확정…비상계엄 583일만
    43 07.09
    07.09
    43
  • 경주월드서 대형관람차 빈 객차 추락…5명 탄 객차와 충돌
    42 07.09
    07.09
    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2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3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하우스 방렌트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8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9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10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085 명현재 접속자
  • 239,527 명오늘 방문자
  • 449,278 명어제 방문자
  • 449,278 명최대 방문자
  • 17,806,026 명전체 방문자
  • 31,211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