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답정너' 징계로 서울 공천권 강탈…張, 비겁하고 교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배현진 "'답정너' 징계로 서울 공천권 강탈…張, 비겁하고 교활"

베가스조아 0 371 02.13 07:57

"장동혁, 당내 숙청으로 생존 도모하며 당을 파산 위기로 몰아"

회견 배석한 한동훈 "尹어게인 당권파의 선거포기 자해, 바로 잡겠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998204_4378.png
윤리위 결정 관련 입장 밝히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13일 당 중앙윤리위가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SNS에 게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내린 것에 대해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원권 정지로 자신의 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되는 것과 관련해선 "국민의힘을 사실상 파산 위기로 몰아넣은 장동혁 지도부가 저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자신들의 사천(私薦)을 관철하려는 속내를 서울 시민께서 모르시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지도부의 생존 방식은 지금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보고 계시듯 당내 숙청뿐"이라며 "당에서 적을 만들고 찾지 않으면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는 무능한 장 대표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감당할 능력이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오늘 서울시당을 사고시당으로 지정하고 배현진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란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한다"며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 무소불위인 듯 보이는 권력이 제 당원권을 잠시 정지시킬 수 있으나 태풍이 되어 몰려오는 준엄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이라며 "저는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배 의원은 '윤리위에 재심 신청을 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추후) 판단하겠다"고만 답했다.

그는 자신의 징계 사유와 관련, "(윤리위 소명 때) 사실 제 페이스북에 있는 정견을 밝힌 모든 것을 가져와 한 줄 한 줄 '이것을 왜 썼냐', '당신 국민의힘 의원이 맞냐', '민주당이냐' 하는 이해할 수 없는 검열을 했다"며 "그러니까 장동혁 지도부가 답을 정해놓고 저를 징계하기 위해 만들었던 이 구차한, 구질구질한 사유들에 대해 일일이 응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당을 상징하는 빨간 재킷을 입었다.

한동훈 전 대표 역시 이날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함께 회견에 배석했으며 배 의원이 연단에서 내려오자 가볍게 포옹하며 격려했다.

한 전 대표는 이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따르는 한 줌의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 정당으로 만들고 있다"며 "역대 어느 공당에서도 이런 숙청 행진은 없었다"고 성토했다.

그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는) 정권 폭주를 견제해야 할 중대한 선거를 노골적으로 포기하는 것이자 공당으로서 자해하는 것"이라며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공천 권한을 강탈하려는 윤어게인 당권파들의 사리사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게다가 윤어게인 당권파는 배 의원 숙청으로 민주당발(發) 4심제 이슈를 덮어줬다. 정권 폭주 견제에는 관심도 없고, 매번 민주당 정권 도우미 역할만 한다"며 "상식적인 다수 국민과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서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998254_889.png
기자회견 마치고 인사 나누는 한동훈-배현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金총리, 지방선거 뒤 사임 가능성…정치권서 후임 하마평 이어져
    16 14시간전
    08:53
    16
  •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13 14시간전
    08:46
    13
  •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60조원 넘어…시가총액 15위 수준
    16 14시간전
    08:44
    16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15 14시간전
    08:39
    15
  • 李대통령 "투표 포기, 국민 속이는 자들에게 기회 주는 것"
    22 05.31
    05.31
    22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29 05.31
    05.31
    29
  • 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23 05.31
    05.31
    23
  •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본인 확인 안됐다
    24 05.31
    05.31
    24
  • 미국에 입양된 주양희씨 "밀양군청 앞에서 경비원이 발견했대요"
    39 05.30
    05.30
    39
  •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35 05.30
    05.30
    35
  • 주한미군사령관 '韓은 中에 단검' 발언파장에 "작전환경 설명한것"
    32 05.30
    05.30
    32
  •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에…與 "국민관심 증명"·국힘 "분노 표시"
    31 05.30
    05.30
    31
  • 6·3 지선 첫날 사전투표율 최종 11.6%…역대 지선 최고치
    42 05.29
    05.29
    42
  • 50대 동생과 친형 부부 숨진채 발견…금전갈등 살해 가능성 조사
    48 05.29
    05.29
    48
  • '회원 6천명' 집단 성관계 음란물사이트 적발…촬영물 700개 유포
    47 05.29
    05.29
    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2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여직원 구합니다
  • 4 새집 싱글하우스에서 방렌트 합니다. 깨끗해요.
  • 5 방을 찿습니다
  • 6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7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8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9 아직 영주권(I-485)을 접수하지 않았다면 지금 준비해야 할 것
  • 10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6 명현재 접속자
  • 22,438 명오늘 방문자
  • 22,62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18,940 명전체 방문자
  • 30,651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