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마운틴 샘스클럽
cron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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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20:20
샘스클럽에 시즌마다 나오는 무화과((fig)가 있어서 얼른 골라서 카트에 담았습니다.
거의 다 팔리고 몇개 남지 않아더라구요.
근데 파는 것마다 한두개씩 과일이 빠져 있어서 이건 뭔가
사람들이 하나둘씩 빼먹었나봐요.
결국 여러개 사고 싶었는데 빼먹지 않은거 딱 하나 있어서 그걸로 가져 왔네요.
많이 사서 쟁겨두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아쉬웠어요.
무화과는 정말 맛있더군요. ㅎ
샘스클럽 가시는 분들은 한번 fresh produce 파는 곳에 확인해 보세요.
샐러드에 넣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