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기 낳아준다?... 中 연구진 “임신 로봇 1년 안에 출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해외교민 한국 방문 필수템, LG U+ eSIM/유심 최저가 할인!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자유게시판 >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이다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2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로봇이 아기 낳아준다?... 中 연구진 “임신 로봇 1년 안에 출시”

별빛star 0 767 2025.08.12 16:11

“가격은 약 1900만원 넘지 않을 것”
“인큐베이터 탑재 로봇 불과” 지적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세계 최초로 '임신 로봇' 개발을 예고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샤오샹 모닝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장치펑 싱가포르 난양이공대 박사는 지난 8일 인터뷰에서 “1년 안에 프로토타입(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인공 자궁을 탑재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가능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며 “가격은 10만 위안(약 19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화제가 됐다. 현지 웨이보에서는 '세계 최초의 임신 로봇, 1년 안에 출시 예정'이라는 주제가 8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네티즌들은 “여성이 임신에서 해방된다”, “대리모보다 윤리적인 방식” 등 반응을 보이며 이 소식을 반겼다.

장치펑 박사는 이 로봇의 핵심이 '인공 자궁'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인큐베이터 기술이 성숙 단계에 들어섰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몸체에 자궁 환경을 재현해내는 '인공 자궁'을 로봇으로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봤다.

그는 로봇에 내장형 바이오리액터 챔버, 인간의 체온인 37도에 맞춘 양수 순환 시스템, 자동 조절하는 영양 공급 네트워크, 양방향 센서 등을 탑재해 대리모를 대신할 수 있다고 했다.

광저우 로봇 업체인 카이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설립자이기도 한 장치펑 박사는 중국과학원 산하 선전첨단기술연구원 등 여러 기관과 협력했으며, 세쿼이아 캐피털과 텐센트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1차 투자 유치를 통해 2억 3천만 위안(약 445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임신과 출산을 대체하는 기술에 환호했지만, 일각에서는 인공 자궁 기술 실현 가능성을 두고 회의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인공 자궁, '바이오 백'(biobag)은 이미 지난 2017년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진이 이미 선보인 바 있다. 사람으로 치면 임신 23주가 된 새끼 양을 바이오 백에서 4주 가까이 키우는 데 성공한 것이다.

지렌 중국 인민대학교 외교학 석사는 중국 지식포털에서 “미국에서 바이오백을 성공시킨 지 7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 기술이 인간 배아에 적용되지 않았으며, 대량 생산 역시 이어지지 않았다. 윤리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임신 로봇 이야기를 보고 내가 느낀 감상은 '또 시작이군' 이었다. 난자와 정자가 결합해 10개월 간 자라고 태어나기 위해서는 수만 개의 생식 단계가 필요하다. 센서와 튜브로 대체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대 의학으로는 임신 21주, 체중 300g 미만의 미숙아도 생존이 가능하다. 지렌은 “장치펑 박사는 '몇 년 더 노력하면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지만, 현재 인큐베이팅 기술 자체가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했다”고 짚었다.

또 다른 네티즌들도 장치펑 박사가 '임신 로봇'이라는 이름과 달리 인큐베이터를 로봇에 탑재한 형태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과장을 통해 빨리 돈을 벌고 도망치려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비난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Labor Day PT 프로모션] 펄스널트레이닝/다이어트.몸매관리.근력운동.식단조절
    526 2025.08.15
    2025.08.15
    526
  • 라스베가스 한인택시 !! 믿고 이용 할수있는 한미택시 !!
    1650 2025.08.15
    2025.08.15
    1650
  • 1 경범죄 기록은 몇 년 후에 사라지나요? 1
    515 2025.08.15
    2025.08.15
    515
  • Chewy에서 $100 이상 구매하면 $30 기프트카드 증정!
    588 2025.08.15
    2025.08.15
    588
  • 교통사고 파크 로펌
    506 2025.08.14
    2025.08.14
    506
  • 자녀를 위한 매일의 기도문
    476 2025.08.13
    2025.08.13
    476
  • 1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칼륨 식품 7가지 1
    484 2025.08.13
    2025.08.13
    484
  • 결혼정보회사 천생연분 "평생의 동반자를 찾아드립니다"
    518 2025.08.13
    2025.08.13
    518
  • 로봇이 아기 낳아준다?... 中 연구진 “임신 로봇 1년 안에 출시”
    768 2025.08.12
    2025.08.12
    768
  • 1 시민권 공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1
    461 2025.08.12
    2025.08.12
    461
  • ♥K-Beauty, 한국 생활 용품 ◆숨겨진 보석들을 발견하세요!
    926 2025.08.12
    2025.08.12
    926
  •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내일부터 대박세일 들어갑니다~
    551 2025.08.12
    2025.08.12
    551
  • 호두과자 베가스에서 택배로 받아보세요
    729 2025.08.11
    2025.08.11
    729
  • 합창단 테너 베이스 Join 하실분
    472 2025.08.11
    2025.08.11
    472
  • “코딩 배우라더니…” 미 컴퓨터 전공자들, AI 여파로 취업난
    521 2025.08.11
    2025.08.11
    5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해외교민 한국 방문 필수템, LG U+ eSIM/유심 최저가 할인!
  • 2 해외교민 한국 방문 필수템, LG U+ eSIM/유심 최저가 할인!
  • 3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이다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미국내 영주권 수속의 중대 전환점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9 명현재 접속자
  • 5,802 명오늘 방문자
  • 21,2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56,962 명전체 방문자
  • 30,598 개전체 게시물
  • 6,28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