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김의 또간집 Part 5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
  • 자유게시판 >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
  • 자유게시판 > 헨더슨쪽 kids 치과 ???
  • 자유게시판 > 만포면옥에서 냉면~~
  • 자유게시판 >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5

파크로펌 2 115 07.28 09:23

2019년 여름, 혼자서 라스베가스 구석구석을 다니며 맛집 후기를 쓸 때만 해도

작고 하찮은 소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돈을 번다면 세상에 그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얄팍한 내 지갑을 탓한 게 가장 큰 원인이긴 하지만,

가장 부러워 하던 컨텐츠가 바로 여행 작가, 음식 작가들이었습니다.

돈 받으면서 여행을 간다구? 돈 받으면서 음식점 후기를 쓴다구?


예를 들어 제가 유튜브 풍자의 ‘또간집’을 패러디 한 것 처럼,

먹방을 하면 사람들이 시청을 하고 그게 돈이 된다?

조회수로 인한 수익은 물론 ‘또살집’이라는 광고 협찬도 붙는다??

제겐 그저 꿈만 같은 부러운 상상일 뿐이었습니다.

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이런저런 페이먼트를 다 끝내고 나서

만약 내 수중에 달랑 100불이 남을지언정,

당연히 80불은 먹는데 지갑을 흔쾌히 열었던 아무 대책 없던 필자,

그런데 이제는

스마일 뉴스라는 신문사의 편집장을 하면서

많은 식당들에게서 광고비를 받습니다, 유훗~~ ㅎ


꿈은 이루어진다!

그 이름도 찬란한, 건물주 다음으로 감사한 광고주!!

스마일 뉴스의 광고주 맛집 탐방을 시작합니다!!!



간지 키친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106_4559.jpg
간지 노래방은 제게 특별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9년,

한여름 밤, 라스베가스에 똑 떨어졌을때,

4th of July, 독립기념일에 혼자 간지 노래방에 앉아 소주를 마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밤하늘엔 연신 폭죽이 터지고,

밤 12시가 훨씬 넘은 시간인데도 기온이 100도를 훌쩍 넘었던,

지금은 익숙하지만 당시에는 놀라 자빠질 뻔한,

황당하고도 재밌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374_5654.jpg
그 노래방 바로 옆에 위치한 중국집,

나 멍청하게 한동안 간지 치킨이라고 몇 번을 헤맵니다.

오잉? 내가 좋아하는 그린랜드 안에 오케이 치킨집이 있는데 또 치킨?

..라고 했다가 창피해 죽을 뻔 했습니다.

키친이라고! 키친!! 


사우스 웨스트 궁 식당 옆, 간지 노래방 옆에 위치한 간지 키친을 사실은 몰랐습니다.

미국 음식이나 멕시칸 음식을 위해서라면 라스베가스 어디라도 출동하지만

한식이나 중식, 일식은 한인타운 근방에 널리고 널렸기 때문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393_0469.jpg
그러다가 이번 기회에 간지 키친을 알았습니다.

예전 유샹 중국집 근처라 어쩌면 제 레이다 망에 안 걸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몰랐던 식당을 탐험하는 일은 언제나 흥분되고 행복합니다.

간짜장과 짬뽕이 유명하다고 해서 시켜봅니다.

네, 혼자서 여지없이 두 개를 시킵니다, ㅎㅎ


간짜장이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놀랐고,

짬뽕을 한 입 먹고는 앗! 두 번 놀랐습니다.

간짜장 특유의 꾸덕함과 기름짐도 좋지만

국물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짬뽕, 진짜 맛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먹어 본 짬뽕 중에 베스트입니다.

말 그대로 한국서 먹던 기본에 충실한, 해물 잔뜩 들어간 정통 짬뽕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깜짝 놀란 건 실로 오랜만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490_5561.jpg
바로 지인들을 소환 해 또 갑니다.

짜장밥, 탕수육 덮밥 같은 특별 메뉴가 $10.99

맛있고 저렴한데 그냥 지나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의리가 있지, 최애 메뉴인 짬뽕 한 그릇 완뽕은 기본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463_7454.jpg
특히나 레트로한 분위기의 개별 룸으로 된 실내가

가족 단위는 물론 혼자서 온전히 맛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집과의 거리가 있어 차마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언젠간 짬뽕 국물에 쏘주 한 잔 반드시 하고 말겁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323_6124.jpg
특별 프로모션 중인 $6.99 짜장면과 칠리새우도 기대가 큽니다.

사우스 웨스트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처음 해봅니다.

언젠간 또또 먹고 말거야!! 


 

KG 코리안 바비큐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536_9048.jpg
이 집을 다닌지는 꽤 됐습니다.

한인타운 한복판, 2층에 있다는 점도 생경했고 

짧지 않은 역사가 있는 식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명의 주인이 바꼈는지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567_5177.jpg
올유캔잇 식당 중에는 차돌배기가 특히 고소하고

더더군다나 최근에 홀 가운데 반찬과 야채가 잔뜩 뷔페식으로 차려져 있어

늘 이것 좀 더 주세요, 저것 좀 더 주세요, 눈치 보던 내게는 찰떡입니다.

생마늘에 쌈장 듬뿍 올려 먹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만한 인심도 없는 듯 합니다.

반찬 가짓 수도 엄청나게 많아 먹보인 나는 그저 우헤헷 합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590_8453.jpg
고기를 시키자 앙증맞은 로보트가 고기 배달을 합니다.

그냥 차돌도 좋지만 양념 차돌도 맛있습니다.

넓직한 테이블에서 맘껏 가져다 먹는 음식들과 고기들,

그리고 함께 어우러지는 소맥의 향연.

함께 방문한 덩치 큰 친구랑 둘이 배 터져 죽을 뻔 했습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617_5174.jpg
특히나 시간이 좀 자유로운 분이라면 점심 때 23불 런치 올유캔잇 강추합니다.

사실 먹는 고기의 종류가 그리 버라이어티 하지 않아

속 허할 때(?) 내 몸이 라면 좀 그만 주고 단백질 좀 주라, 를 외칠 때,

솔직히 돈이 부담 될 때 개꿀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647_3772.jpg
남자랑 뽀뽀할 일 없으니 너 잘 만났다 하며 마늘을 실컷 먹습니다.

노릇노릇 잘 익은 항정살에 생마늘 쌈장 듬뿍 얹어 한 입에 탁, 그리고 소맥 쫙!

이 보다 더 큰 행복이 얼마나 많이 존재할까요?

저는 삼겹살에 소맥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

누가 나 좀 말려줘요 ㅠ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681_2672.jpg
사실 요즘 미국인들과의 데이트를 끊은 가장 큰 이유도

이 맛을 잊지 못해서 입니다.

제 아무리 한국 문화 좋아하는 미국인을 만나더라도

생마늘을 이해하는 친구를 만나는 건 쉽지 않더라는 슬픈 전설입니다.

또간집 핑계 삼아 살이 북북 찌고 있는 현실은 안비밀!


 

도야국밥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979_964.jpg
술 좋아하는 필자에게 국밥은 필수입니다. 그 와중에 해장은 시원한 냉면만 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솔직히 저 냉면보다 밀면을 더 좋아합니다. 

아직은 미국보다 한국서 산 세월이 훨씬 더 많기에, 쫄깃한 밀면의 맛을 늘 그리워 하며 살았습니다. 미국에서 제대로 된 냉면도 감지덕지인데 언감생심 밀면을 기대나 할까요. 

그러던 어느날, 두둥!! 돼지국밥과 밀면을 함께 판다는 식당이 제 레이다에 딱 걸렸습니다. 

이름하여 도야국밥, 오호라?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네이밍입니다. 

새로 오픈한 식당에 필자가 빠지면 사장님이 섭섭할 터, 단숨에 달려갑니다. 


앉자마자 서빙되는 서비스 김치전, 개꿀입니다. 

솔직히 음식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이 꽤나 지루하고 괴롭거든요 ㅎㅎ (먹잘알들 공감 꾸욱~) 돼지국밥과, 물밀면, 비빔밀면, 그리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돼지갈비도 시킵니다.

은근슬쩍 돼지갈비에 기대감 뿜뿜 솟아납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4759_4804.jpg
국물 한 수저에 크아아아~ 단전 깊숙이서 감탄이 터집니다. 심지어 냄비밥이 나옵니다. 

사실 돼지국밥 잘 안먹습니다. 돼지는 좋아하지만 누린내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도야 돼지국밥은 누린네는 간데 없고 구수함이 먼저 내 혀를 탁 칩니다. 

여기에 화룡점정 새우젓과 양념 다대기를 더하니 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017_5387.jpg
밀면을 맛봅니다. 물론 부산에서 먹던 맛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스타일이 다릅니다. 

미국서 먹어 본 같은 계열의 여름 국수 중 단연 1등입니다. 진심 맛납니다. 

한 그릇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늘어난 허리 사이즈를 보고 꾹 참습니다. 

심지어 아침 특선으로는 돼지국밥과 밀면 등 몇 가지 메뉴를 $9.99에 가능하다니 

저같은 대식가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6am-10am)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033_6527.jpg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051_6816.jpg
돼지갈비는 또 어떻구요? 커다란 돼지갈비와 푸짐한 살코기가 산더미처럼 수북히 나옵니다.

갈비는 역시 손으로 뜯어야 제 맛이죠. 너무 과하지 않은 양념, 설탕이 아닌 달짝지근, 

적절한 간, 여운이 길게 남는 감칠맛, 첫 입에 가득 퍼지는 숫불향, 질 좋은 고기만이 내는 육향, 

내 반드시 주인분을 만나 감사의 소주 한 잔 대접하겠노라, 

혼자 행복에 겨워 씩씩대며 굳은 다짐을 합니다. 


 

서울 순두부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083_3046.jpg
화려하고 뻑적지근한 음식들이 판을 치는 요즘, 

허리띠 풀고 배 찢어지게 먹는 즐거움도 있지만, 

에너지 뿜뿜하는 필자도 가끔은 우울감에 빠집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170_374.jpg
그 순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집밥입니다. 

언제인지 잘 기억도 나지 않는 따끈한 집밥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꼭 찾는 곳이 하나 있으니 바로 서울 순두부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189_0324.jpg
게다가 런치 스페셜 $12.99, 꺅! 야홋!! 

정갈하게 차려진 반찬들, 글쟁이의 특권으로 맛본 서비스 깻잎 장아찌가 

예전 할머니 손맛을 끄집어 냅니다. 양심을 무릅쓰고 더 달라 합니다. 

직접 만드는 반찬 하나하나가 맛나지만 사실 이 집 깍두기가 킥입니다. 

꼬독꼬독한 식감이 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라스베가스에서 꽤나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141_5083.jpg
에피타이저로 시킨 해물파전은 절로 막걸리를 부르는 맛입니다. 

너무 맛있어 사진 찍기 전에 홀랑 먹어 버립니다. 

저녁에 시간이 가능하다면 반드시 다시 시킬 메뉴 중 하나입니다.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123_6158.jpg
이 곳 서울 순두부는 갈비찜이나 간장게장, 황태구이 같은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메뉴도, 술안주도 가득 합니다. 

하지만 내 마음 헛헛할 때 제일 먼저 내 발걸음을 이끄는 고마운 식당 입니다. 

밥 한 톨 남기지 않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먹고 놀자 


f25f32051c30ece2f1844a0fb813a40b_1785255290_9418.png
Mukgo Nolza, 영어로 된 간판을 읽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지만, 

분명 한국어인데, 예쁜 단어인데, 한국 음식 하나 없이 외국 젊은 애들 주 타겟인 

노래방과 베트남 음식 전문점인 먹고 놀자에 처음에는 의아함을 잔뜩 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음식을 먹어보곤 내 선입견이 잘못 되었음을 바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꼰대의 선입견이랄까? ㅎㅎ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2 Comments
써니한 07.28 14:07  
짜장면이 6.99 wow!!!
짬뽕도 기대가 큽니다 ㅎ
Smilenews 07.31 08:40  
감사합니다, 써니님! 꼭 드셔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8 40대 여자 인생팁 7가지 8
    77 08.01
    08.01
    77
  • 4 빗자루머리 나만의 관리법 있나요? 4
    54 08.01
    08.01
    54
  • 7 마마보이 파파보이 쓰는 사람은 옛날사람 ㅎㅎ 7
    58 08.01
    08.01
    58
  • 7 [제이의 꽁냥꽁냥] 3탄 마음을 울리는 한 줄 7
    56 08.01
    08.01
    56
  • 6 서머린 코스코 새우튀김 세일 합니다 yay!!! 6
    66 08.01
    08.01
    66
  • 3 환경 신경 안쓰는것 같은 미쿡 3
    56 08.01
    08.01
    56
  • 7 라면에 냉동 해산물 금지 저~얼때 7
    65 08.01
    08.01
    65
  • 2 연수기 쓰시는분 중 ... 2
    53 08.01
    08.01
    53
  • 6 미쿡 생선 추천갑니다요 강추 맛 !!! 6
    60 08.01
    08.01
    60
  • 3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3
    63 07.31
    07.31
    63
  • 6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6
    70 07.31
    07.31
    70
  • 8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8
    67 07.31
    07.31
    67
  • 11 Sam's Club 세일~ 11
    85 07.31
    07.31
    85
  • 8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8
    66 07.31
    07.31
    66
  • 6 요즘 잡 구하기가 이리도 6
    90 07.31
    07.31
    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2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스새 창 열림
  • 3 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까지 완벽하게!새 창 열림
  • 4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스새 창 열림
  • 5 헨더슨쪽 kids 치과 ???
  • 6 만포면옥에서 냉면~~ [3]
  • 7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5]
  • 8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3]
  • 9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1]
  • 10 옛날 떡볶이 그립죠?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980 명현재 접속자
  • 290,683 명오늘 방문자
  • 749,290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30,092,938 명전체 방문자
  • 31,756 개전체 게시물
  • 7,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