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2회 연속 메이저 제패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가락동노래방 ❤️OlO-793O-8955❤️ 여우초이스24시 #가락동노래…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2회 연속 메이저 제패

베가스조아 0 25 07.12 09:06

헨더슨과 연장 접전 끝에 승리…여자 PGA챔피언십 우승 뒤 2주 만에 승전보

임진희, 공동 4위…이소미는 공동 10위로 선전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872350_6472.png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 


유해란이 2회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며 새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 

유해란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유해란은 헨더슨과 72홀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헨더슨을 따돌렸다. 

지난 달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2주 만에 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1억원)를 받았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에 메이저 대회 2승 이상을 올린 것은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이다. 

고진영은 당시 ANA 인스피레이션(현 셰브론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유해란은 또 이 대회가 메이저 대회로 승격된 2013년 이후 김효주(2014년), 전인지(2016년), 고진영(2019년)에 이어 우승한 네 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올해 끝난 4개 메이저 대회 가운데 셰브론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은 넬리 코르다(미국)가 석권했고,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은 유해란이 휩쓸었다. 

올해 남은 메이저 대회는 30일 개막하는 AIG 여자오픈이다. 

유해란은 같은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 이와이 아키(일본)에 3타차, 헨더슨과는 7타차로 앞선 채 4라운드를 시작해 손쉬운 우승이 예상됐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872390_9517.png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브룩 헨더슨

하지만 전반 9개 홀은 헨더슨의 경기력이 돋보였다.

1번 홀(파4) 버디로 시작한 헨더슨은 7번 홀(파5)에서 먼 거리 퍼트로 이글을 낚더니 8번 홀(파3)에서는 홀인원까지 하는 신들린 샷을 날렸다.

유해란은 같은 조 헨더슨의 눈부신 플레이에 흔들린 듯 8번 홀에서 1타를 잃었고, 헨더슨은 순식간에 1타차로 쫓아왔다. 

헨더슨은 10번 홀(파4)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쳐 2타차로 벌어졌지만, 이번에는 이와이가 14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유해란을 1타차로 추격했다. 

이와이는 15번 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2퍼트로 또 1타를 줄여 유해란과 동타를 만들었다. 

여기에 뒤처졌던 헨더슨도 15번 홀과 16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 챔피언조 3명의 선수가 나란히 공동 선두가 되는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헨더슨은 17번 홀(파4)에서 3퍼트 실수로 한 타를 잃어 우승권에서 밀려나는 듯했다.

하지만 헨더슨은 461야드로 세팅된 18번 홀(파5)에서 이글 퍼트에 성공했고, 유해란은 4라운드 첫 버디를 18번 홀에서 잡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유해란은 연장전이 치러진 18번 홀에서 페어웨이에서 친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침착하게 2퍼트로 마무리하며 버디를 잡았다.

티샷을 러프로 보낸 헨더슨은 세 번째 샷도 그린 주위 러프에 놓였고, 버디를 노렸던 칩샷이 홀에 미치지 못하면서 우승컵을 유해란에게 넘겨줬다. 

유해란은 우승 뒤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퍼트가 안 들어가 너무 힘들었다"며 "모든 퍼트를 놓쳤지만 연장전 마지막 퍼트에 성공했기에 신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끝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던 이와이는 18번 홀에서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한 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임진희는 마지막 날 6타를 줄이는 선전을 펼쳐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7타를 줄이는 불꽃타를 휘두른 이소미는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내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네르, 츠베레프 꺾고 윔블던 2연패…메이저 통산 5회 우승
    10 5시간전
    08:37
    10
  • [월드컵] FIFA 인판티노 회장 "이번 대회 끝나고 64개국 확대 방안 논의"
    10 5시간전
    08:34
    10
  • 엄정화 "'오케이 마담 2' 촬영하며 액션연기 더 사랑하게 돼"
    13 5시간전
    08:31
    13
  • '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님 배우 샘 닐, 호주서 78세로 별세
    10 5시간전
    08:28
    10
  • 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子 얼굴 공개…♥유동근 쏙 빼닮은 '훈훈 비주얼'
    32 07.12
    07.12
    32
  • 시크릿 "12년 만에 컴백…무대 그리워 용기 냈죠"
    25 07.12
    07.12
    25
  • [월드컵] '한국전 교체출전' 남아공 MF 애덤스, 25세로 사망
    24 07.12
    07.12
    24
  •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2회 연속 메이저 제패
    26 07.12
    07.12
    26
  • [월드컵] 실축했다고 살해 협박…콜롬비아 축구 32년 전 비극 잊었나
    32 07.11
    07.11
    32
  • '메이저 최저타 60타'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서 단독 선두
    40 07.11
    07.11
    40
  • 1%대 시청률 추락했다…소지섭에 완패, 16배 격차로 벌어진 주말극
    39 07.11
    07.11
    39
  • 이승기 또 악재…94억 땅 사 건물 지었는데, 잔금 미납 ‘유치권 행사’로 못 들어가. 무슨 일?
    40 07.11
    07.11
    40
  • [월드컵] 클롭 전 리버풀 감독 "18세 음바페 영입하려 전용기도 띄웠는데"
    43 07.10
    07.10
    43
  •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대수비 출전해 '골프 스윙'으로 2루타
    42 07.10
    07.10
    42
  • BTS '스윔', 美서 표절 의혹…빅히트 "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
    45 07.10
    07.10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가락동노래방 ❤️OlO-793O-8955❤️ 여우초이스24시 #가락동노래방 #가락시장노래방 #가락동노래주점 #가락동작업 #가락동풀싸롱 #가락시장노래방위치 #가락동노래방후기
  • 2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5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6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7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8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하우스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83(1) 명현재 접속자
  • 246,712 명오늘 방문자
  • 476,268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289,479 명전체 방문자
  • 31,205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