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베가스조아 0 33 07.06 11:48

28년 만에 복귀한 월드컵 본선에서 '삼바 군단' 상대로 2-1 승리

'7번째 골' 홀란, 메시와 이번 대회 득점 공동 선두…네이마르는 PK로 한 골 만회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363545_0839.png
멀티골 폭발한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삼바 군단' 브라질을 침몰시키고 28년 만에 밟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홀란의 멀티 골을 앞세워 브라질을 2-1로 무너뜨렸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이날 승리로 월드컵 출전 사상 최고 성적을 냈다.

아울러 당시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브라질을 2-1로 꺾었던 노르웨이는 역대 월드컵 브라질전 2전 전승이라는 기록을 썼다.

이제 노르웨이는 8강에서 멕시코-잉글랜드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반면 월드컵 통산 최다 우승(5회·1958, 1962, 1970, 1994, 2002년) 기록을 보유한 브라질은 일찌감치 짐을 쌌다.

브라질이 월드컵 16강 무대에서 탈락한 것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아르헨티나전 0-1 패) 이후 무려 36년 만이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363589_7511.png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몸을 던진 선방

경기 초반 흐름은 간결한 패스 플레이로 점유율을 장악한 노르웨이의 몫이었다. 

전반 3분 파트리크 베르그가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상황에서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브라질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으나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에 번번이 가로막혔다.

전반 14분 크리스토페르 아예르의 반칙으로 브라질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주춤거리며 찬 슛이 다소 밋밋하게 향했고, 방향을 정확히 읽은 뉠란 골키퍼가 왼쪽으로 몸을 던져 막아내며 리드를 잡는 데 실패했다.

이후 가브리에우 마르치넬리가 왼쪽 측면을 돌파해 날린 슈팅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마르틴 외데고르의 공을 가로채 시도한 결정적인 슈팅마저 모두 뉠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점유율을 내준 채 주도권을 좀처럼 쥐지 못하던 브라질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후반 23분 마르치넬리를 빼고 네이마르를 투입하는 등 공격의 고삐를 죄었다.

그러나 팽팽하던 0의 균형을 깬 것은 결국 홀란이었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363632_7353.png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엘링 홀란

후반 34분 중앙에서 홀란을 향한 브라질 수비진의 대인 방어가 살짝 헐거워진 틈을 타 안드레아스 셸데루프의 크로스가 골문 앞으로 연결됐다. 이를 놓치지 않고 안쪽으로 파고든 홀란이 번뜩이는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일격을 맞은 브라질은 동점 골을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뉠란이 버틴 최후방 수비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후반 41분 엔드리키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돼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절묘하게 뻗어 나갔지만, 뉠란이 뒷걸음질 치며 몸을 날려 쳐냈다.

결국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브라질을 상대로 오히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노르웨이였다.

후반 45분 페널티 지역 왼쪽 부근에서 셸데루프의 패스를 건네받은 홀란이 대포알 같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망을 출렁였다.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363678_1168.png
골키퍼와 신경전 벌이는 네이마르

이날만 2골을 추가해 이번 대회 7호 골을 폭발한 홀란은 이번 대회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가 이대로 마무리되는 듯했던 후반 추가시간 7분, 브라질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교체 투입된 노르웨이의 레오 외스티고르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팔꿈치로 카세미루를 가격했고, 주심은 지체 없이 페널티 마크를 찍었다.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는 뉠란 골키퍼와 신경전을 벌이다 움직임을 끝까지 지켜본 뒤 인사이드로 가볍게 밀어 넣는 특유의 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하지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시청률 20% 돌파 '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18 8시간전
    08:55
    18
  • 이승기-이다인 부부 7일 둘째 득남…"산모와 아이 건강"
    19 9시간전
    08:12
    19
  • [월드컵] '유럽 6개국' 8강 대진 완성…홀란 vs 케인 맞대결도 성사
    14 9시간전
    08:09
    14
  • 슈퍼스타 오타니, MLB 통산 300홈런 달성…아시아 선수 최초
    15 9시간전
    08:06
    15
  • 또다시 몸 바뀐 이준영…'신입사원 강회장' 13.6% 종영
    19 07.07
    07.07
    19
  • 제니, 유럽 음악축제 2곳서 K팝 첫 헤드라이너
    19 07.07
    07.07
    19
  • [월드컵] "이것도 뒤집어봐"…'트럼프 찬스 논란' 미국 저격한 벨기에
    22 07.07
    07.07
    22
  • 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복귀 원한다…대한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16 07.07
    07.07
    16
  • KCM, 10월 14년 만에 결혼식…"아내와 약속 지켜 기뻐"
    27 07.06
    07.06
    27
  •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32 07.06
    07.06
    32
  •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34 07.06
    07.06
    34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28 07.06
    07.06
    28
  • [월드컵] 호날두의 포르투갈,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행
    123 07.03
    07.03
    123
  •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125 07.03
    07.03
    125
  • 장윤정, 모친에 영치금 넣고 생활비 줬다?…장윤정 측 "십 수년간 절연"
    146 07.03
    07.03
    1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Software 리셀러 모집
  • 2 정성 가득 가리온반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 구합니다.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7월 10일 이후 USCIS 신청시 가장 많이 발생할 실수 TOP 5
  • 5 ★비즈니스 구입 SBA 융자 10% 다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투자 기회★
  • 6 감시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해드립니다.
  • 7 매스터베드룸 렌트. 하우스
  • 8 7/12 라스베가스 카쇼 19:00 티켓2장 양도! B등급(P중간열) 자리최고좋음
  • 9 조카 입양으로 영주권 받을 수 있을까?
  • 10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32 명현재 접속자
  • 235,010 명오늘 방문자
  • 272,435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6,282,349 명전체 방문자
  • 31,182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